복잡한 설정도, 영어 명령어도 필요 없어요. "오늘 회의록 만들어줘" 한 마디면 NotionTalk이 알아서 페이지를 만들고, 찾고, 정리해요. 카카오톡에서 쓰는 한국어 노션 비서.
영어 명령어, 복잡한 설정, 알아보기 어려운 결과화면. 지금까지는 "카톡으로 노션 쓰기"가 일반 사용자에게 너무 불편했어요.
대화창에 평소 말투 그대로 요청하세요. 다른 앱을 열 필요가 없어요.
"Notion 연결" 한 번이면 끝. 복잡한 설정은 없어요.
말을 알아듣고 페이지를 만들고, 찾고, 고치고, 정리해줘요.
긴 ID는 몰라도 돼요. "회의록"처럼 이름만 말하면 NotionTalk이 알아서 찾아서 처리해요.
search
워크스페이스 어디에 있든, 원하는 페이지와 DB를 한 번에 찾아드려요.
get_page
페이지 내용을 한눈에 보기 좋게 요약해서 알려드려요.
create_page
"회의록 만들어줘" 한 마디면 새 페이지가 뚝딱 만들어져요.
list_databases
지금 쓸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한눈에 보여드려요.
query_database
"진행중인 것만" 같은 조건으로 표를 걸러서 정리해드려요.
add_database_item
할 일이나 항목을 표에 새 줄로 깔끔하게 추가해요.
update_page
제목을 고치거나, 기존 페이지에 내용을 이어서 덧붙여요.
update_database_item
표 항목의 상태나 값을 이름만으로 바로 바꿔요.
archive_block
필요 없어진 페이지나 항목을 안전하게 정리해요(복구 가능).
연동 키를 직접 발급하고 붙여넣는 건 어렵기 마련이죠. NotionTalk은 카카오의 안전한 연결을 그대로 써서 그 과정을 없앴어요. 여러 사람이 써도 각자 자기 워크스페이스만 접근돼요.
NotionTalk은 국내 최초의 Notion 앰배서더/컨설턴트인 안광섭(Oswarld)이 Notion 팀과 직접 연락하며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당시 Haebom이라는 닉네임으로 haebpm@makenotion.com 계정을 사용해 Notion에서 일했고, 한국 런칭부터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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